4월 글로벌 ETF 자산의 순유입규모는 $1.1bil로 선진국 중심의 유입세가 지속된 가운데, 선진국과 신흥국권역은 각각 $5.7bil, -$4.6bil의 자금 유출입을 보였다. 유럽, 일본 등 완화적 통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지속됐지만, 미국의 잠재된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은 신흥국 자산 매력을 낮추는 모습이라고 대신증권은 전했다.
4월 해외 ETF 시장은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중국정부의 추가 정책 기대감과 달러강세 완화와 예멘 정정불안에 따른 원유 공급과잉 우려가 낮아지면서 중국 및 원자재 투자 ETF가 좋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국내 ETF 시장도 지표부진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중국정부의 추가 정책에 대한 기대감, 예멘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중국, 에너지화학, 원유 투자 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5월 ETF 시장은 글로벌 유동성 확장을 자극하는 미국, 유럽의 경제개선세와 중국, 일본 등 주요국의 정책기대감이 위험자산을 쫓는 글로벌 유동성 증가를 다시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펀더멘털에 기반한 유동성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선진국 권역(미국, 유럽, 일본)과 선진국(미국, 유럽)의 성장세를 발판으로 수요회복 기대감이 아시아권내 수출국(한국, 중국) 관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관련 ETF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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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에 기반한 글로벌 유동성 수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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