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주들이 목표가 줄상향 속에 즐거운 분위기다. 올해만 주가가 250% 상승한 한미약품은 목표주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지난달 말에만 키움증권, SK증권, 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등 여러 증권사들이 앞 다퉈 한미약품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한미약품의 평균 목표주가는 지난달 중순 약 28만원에서 이달 6일 기준 약 44만원으로 껑충 뛰었다.

유한양행도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가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각각 30만원, 26만원으로 올렸다. 자회사인 유한킴벌리가 지난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고 국내외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는 등 호재가 겹겹이 쌓였다는 평가다.

김영준 SK증권 연구원은 "대형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R&D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고 해외수출이 확대되면서 성장 기대감은 물론 실적도 주가를 받쳐주고 있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제약주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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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상승세 지속되나…매입자금 전략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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