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도 내츄럴엔도텍 투자 손실‥스탁론 전략은 어떻게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28일 내츄럴엔도텍이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면서 단 하루새 급등하자 이 회사 주식을 평균 취득단가 4만8353만원에 55만주 이상을 대거 매입했다. 4거래일 연속 하한가 추락 이후 자사주 매입을 기점으로 반등할 것이란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모건스탠리의 예상은 빗나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소비자원 결과에 이어 추가로 내츄럴엔도텍 제품에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혼입됐다고 발표한 뒤, 김재수 대표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연속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뒤늦게 지난달 29일과 이달 4일 등 2거래일에 걸쳐 평균 처분단가 4만988원과 2만9000원에 각각 44만여주와 1600여주를 내던졌지만 여전히 57만주 이상의 물량을 떠안게 됐다.

모건스탠리는 현재 내츄럴엔도텍 매도 잔량이 600만주 가량에 달한다. 모건스탠리가 이 기간 손실을 본 금액은 34억원 가량이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물량과 과거 평균 매수가를 고려하면 손실액이 최대 200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모건스탠리가 이 같은 투자 실수를 한 건 올해만 두번째다. 모건스탠리는 지난해 6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서울반도체 주식을 매수했지만 1000억원에 달하는 손실액을 견디다 못해 지난 3월 이 회사 주식을 전부 장내에서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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