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3월 전력판매 및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발표하고, 유통업체 매출 감소의 원인으로 휴일 영업일수 감소와 의류품목 판매부진을 원인으로 꼽았다. 휴일 영업일수가 전년 동월대비 하루가 줄었고, 간절기 낮은 기온에 따른 의류품목 판매 부진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다만 편의점은 담배값 인상에 따라 판매액이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무려 23.1% 상승했다.

상품군별로는 의류상품 매출이 대형마트의 경우 10.6% 감소했고 백화점도 7.1% 줄어 매출 하락을 견인했다. 이어 잡화류도 대형마트 -9.2%를 기록했고, 백화점 역시 -6.6%로 실적이 저조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대형마트는 2012년 2분기부터 매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들어 하락세가 둔화됐다”며 “백화점은 2012년 4분기부터 0~2%대의 저성장을 유지하다 최근 2분기 연속 매출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분기별 매출도 저조했다. 전년동기대비 1분기 대형마트 매출은 -1.5%를 나타냈고, 백화점 -5.9%, SSM -2.7%를 기록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화점마트 매출 감소, 편의점 상승…관련주 매입자금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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