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요우커(중국인 관광객)의 직접 쇼핑에서 나아가 하이타오족(중국의 해외직구족)의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오면서 국내 시장의 경우 화장품에서 시작된 열풍이 패션, 생활용품, 음식료, 여행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 소비주가 최근 국내 증시를 한 단계 향상시킨 일등공신이라는데 이의를 다는 사람은 없다.

이렇자 증권사들이 밀집된 여의도에서는 새로운 풍경이 생겼다. 발빠른 여의도 증권맨들은 중국 현지에 있는 지인을 통해 최신 유행을 섭렵하려 노력하고 있고, 중국어 학습 열풍도 생겨나고 있다. 또 상당수 자문사와 소위 ‘부티크’라 불리는 비공식 자문사는 중국인 번역만 전담으로 하는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기에 이르렀다.
코스피가 4년 만에 박스권을 돌파해 2100대로 올라서고 코스닥이 7년 만에 700대를 뚫는 데에는 중국인 소비 관련주의 공이 지대했다. 특히 국내 화장품 업체들은 ‘한류 뷰티’라는 트렌드를 형성하며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우커 몰려온다…수혜 예상주 매입자금 늘려볼까?

CAP스탁론은 키움증권(87,900 -2.98%),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 하츠(8,340 -4.03%), 동아쏘시오홀딩스(93,400 -4.69%), 코프라(8,080 -4.72%), 코스온(2,630 0.00%), LG전자(124,000 -3.88%), 한샘(69,800 -5.42%), 무학(7,500 -4.34%), 레드로버(1,830 0.00%), 우진(7,690 +2.40%), 에프알텍(2,920 +2.10%), 아세아시멘트(130,500 -2.61%), 제닉(5,350 -0.74%), 마제스타, 한일시멘트(11,950 -5.16%), 테라세미콘, 락앤락(9,920 -3.22%), 지디, 유양디앤유(2,440 0.00%), 한신기계(3,170 +0.63%)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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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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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신용대환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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