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중국 안방보험그룹이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인 동양생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달 중국 룽투게임즈는 코스닥 상장사였던 온라인 교육업체 아이넷스쿨 최대주주가 됐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랑시그룹이 코스닥 상장사 아가방컴퍼니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유가증권 상장사인 동부하이텍의 경우 중국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SMIC가 인수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사는 아니지만 장난감 제조업체 영실업 또한 중국 자본이 최대주주로 홍콩 사모투자펀드(PEF)인 퍼시픽얼라이언스그룹(PAG)아시아캐피탈이 2200억원에 지분 96.5%를 인수받기로 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기업이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업종의 국내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알아보는 사례가 늘었다"고 말했다. 중국 기업의 국내 상장사 지분 투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전날 리젠은 중국 한성스토리의료투자유한회사로부터 100억원 규모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투자받는다고 밝혔다. 중국 썬마그룹은 아이에스이커머스 유상증자에 200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로 올라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다음카카오, NEW, 초록뱀, 파티게임즈, 키이스트 등이 중국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한편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기업의 한국기업 인수합병(M&A) 규모는 6억6111만달러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30배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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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업, 국내상장사 인수사례 전방위 증가…스탁론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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