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분할에 따라 시가총액 6위 아모레퍼시픽과 시가총액 19위 아모레G가 거래정지에 들어갔다. 연초 이후 아모레퍼시픽의 지수 영향력 및 수급에서의 역할을 감안할 때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대신증권은 전했다.

월 16일 저점 이후 4월 20일까지 코스피는 258포인트, 13.7% 상승했다. 이 과정에서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22.1포인트, 기여율은 8.6%였다. 이러한 지수 상승기여율은 최근까지 지속되어 왔으며 외국인 매수에 의해 지수상승 속도가 빨라진 3월 17일 이후를 보더라도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의 상승기여율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일단 거래정지에 의해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의 상승기여 역할이 사라지는 점은 지수에 부담 요인이라고 대신증권은 전했다.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돌파한 3월 17일 이후 일평균 투신권의 환매규모는 1,200억원 수준이었다. 국내 기관투자가들은 3월 이후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기조적인 매도세를 보였다며 수급 측면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 액면분할, 지수와 수급문제?…스탁론 투자전력안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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