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44,600 -2.41%)이 현대하이스코를 흡수합병하기로 한 데 대해 추가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나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김현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합병의 목적 자체가 현대제철의 재무구조 개선과 차입금 상환능력 제고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합병에 따른 주가 모멘텀과 합병 후의 기업체질 개선까지 감안하면 주가에 긍정적인 이슈"라고 진단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비롯해 주가 부양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현대제철의 올해 예상 순차입금 비율은 74%에서 합병 후 72%로 내려갈 전망이다. 또한 물량 출회 우려가 있었던 현대하이스코가 보유한 현대제철 주식 267만주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현대제철은 오는 5월28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7월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 비율은 1:0.8577로 현대제철이 신주를 발행해 현대하이스코 주식 1주당 현대제철 주식 0.8577주를 현대하이스코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이다. 현대제철의 합병가액은 7만3299원, 현대하이스코의 합병가액은 6만297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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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합병이후 주가향방…매입자금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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