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에서 철저하게 소외됐던 철강주가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가회복에 나섰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 철강ㆍ금속업종의 지수는 3% 이상 상승한 4671선까지 올라섰다. 지난달 기록한 지수 하락폭 2.85%를 약 5거래일만에 회복했다.

박성봉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국내 철강업체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할 전망"이라며 "고로사의 경우 지난해 1분기 기저효과가 반영,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익성 회복의 배경은 무엇보다 제품가격 하락세가 완만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011년 이후 40% 가까이 하락한 제품가격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감안하더라도 4%대에 그칠 전망이다.

중국 중대형 철강사의 수출 증가율이 중국정부의 공급량 규제 등의 영향으로 크게 둔화될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주력제품인 자동차강판 가격을 동결한데 이어 중국산 H형강에 대한 반덤핑 최종판정에 기대를 걸고 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번엔 철강주 차례라고?…주식매입자금 투자해볼까?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NH농협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61-4897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문의가 많은 종목으로는 대주전자재료(104,500 +0.97%), 가온미디어(15,750 +6.42%), GS(45,400 +1.34%), 와토스코리아(7,380 +1.65%), 제우스(21,000 -1.87%), 현대리바트(16,700 +1.52%), 사조해표, 가비아(12,300 +1.23%), 동양이엔피(21,100 -2.31%), 오디텍(6,830 +3.80%), 성우전자(2,870 +3.61%), KG이니시스(18,550 -0.27%), 다음카카오(122,000 +0.41%), CJ오쇼핑(172,800 -1.03%), 금화피에스시(32,650 +2.35%), 한국가스공사(48,900 +1.45%), 엔씨소프트(607,000 +4.30%), 나이스정보통신(35,050 +3.39%), 솔브레인(42,900 +17.53%), CJ헬로비전(7,180 +2.87%) 등이 있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상담센터 : 1661-4897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