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지수가 장중 2,050pt 를 돌파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며 연일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KOSPI 지수는 월간단위로 3개월 연속 +1% 이상 상승했는데, 이와 같은 상승세는 10년 이후 5년 동안 단 한차례에 불과했다.(2012년 7월~9월) 연초 이후 KOSPI 지수는 +6.8% 상승했다. 꾸준한 상승세 치고는 상승폭이 높지는 않지만, 거래대금의 증가가 동반되며 증시 전체에 온기가 돌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또 하나 특징은 대형주 대비 중, 소형주의 상승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중형주의 상승인데, 시가총액 101위~300위(4,500억~2조원 내외)로 이뤄진 중형주는 올 들어 +18.6% 상승중이다. 이들 200종목의 시가총액 합은 181.5조원으로 코스닥시장 전체 시가총액(177.0조원) 보다도 크다. 코스닥의 급등에 가려져 있을 뿐, 올 들어 증시를 움직이고 있는 힘은 중형주로부터 나오고 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 동반해 상승여력…주식자금전략은?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이블씨엔씨(8,400 +6.06%), GS(44,350 +1.03%), CJ CGV(31,800 +3.08%), 휴비스(10,050 +1.21%), 모두투어(26,800 +6.99%), 이노칩(3,695 -0.94%), 휠라코리아(39,000 +1.56%), 동양생명(7,050 -1.67%), 두산엔진(8,010 +4.71%), 블루콤(9,760 -1.11%), 무학(9,960 -2.83%), 두산중공업(25,750 +13.94%), 대우인터내셔널(22,150 -0.45%), 오스템임플란트(136,800 -0.07%), 기가레인(2,050 +0.74%), 동원F&B(213,000 +0.95%), 쎌바이오텍(18,000 +1.12%), 토비스(8,530 +3.39%), 한전KPS(44,200 +2.91%), 휴온스(51,100 +4.82%)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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