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동성 장세의 핵심은 외국인 수급이지만 또 하나의 수급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기관이다. 올해 1분기 기관은 3조원을 순매도했고 주로 주식펀드에서의 환매에 따른 것이었지만 이는 연초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것으로 불가피한 면이 있었다.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연기금의 분기별 순매수 규모는 1조8000억원 수준이었다. 작년 한해 동안에는 연기금 순매수 규모가 5조1000억원으로 2013년 대비 절반에 불과했다. 지난해 3분기 4379억원까지 줄었던 연기금 순매수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4분기에는 순매수 규모가 1조3000억원, 올해 1분기에는 2조5000억원까지 늘어났다. 국민연금은 배당주 유형의 위탁사 선정을 공고하고 배당주와 사회책임투자 유형투자를 위한 벤치마크를 새롭게 개발 중이다. 이러한 정책모멘텀에 따라 다른 연기금도 다양한 스타일의 주식펀드 집행을 계획 중이다. 연기금은 삼성전자, 현대글로비스, 제일모직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와 함께 기관 중 특히 연기금의 매수 흐름은 계속 주목해야할 부분이라고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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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중심의 연기금 순매수 회복세에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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