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증시 반등, 연계신용대출로 투자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성화재(211,500 +1.44%), 삼성엔지니어링(23,000 +2.22%), 삼성카드(33,800 +1.20%), 현대중공업(97,600 +2.63%), 동부화재(56,300 +1.99%), 롯데쇼핑(90,300 +1.46%), S-Oil(90,600 +1.00%), SK, 삼성증권(48,550 -0.10%), 한화생명(3,005 +1.18%), CJ제일제당(374,500 +3.31%), 현대백화점(73,700 +0.68%), 호텔신라(77,700 +2.24%), 한국금융지주(82,800 +0.36%), KCC(325,000 +1.40%), GKL(13,050 -0.38%), CJ(84,900 +1.31%), 한전기술(90,200 -2.17%), 대우인터내셔널(20,650 +0.98%), 오리온(15,650 +0.64%) 등이 있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바로가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