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유가 하락으로 매출 원가가 감소하는 기업에 관심을 둘 것을 권했다. 이재만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4년의 2000선 국면에 비해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가격 변수 중 하나가 국제유가”라며 “코스피 2000선 국면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매번 배럴당 100달러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절반 정도 수준인 50달러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국제 유가 변화에 매출액보다 매출원가가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했다. 또 매출 대비 주가비율을 보여주는 주가매출액비율(PSR)이 낮은 기업에도 주목했다. 매출원가 하락으로 매출총이익이 개선되면 가격 메리트를 반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에서다. 마지막으로 매출총이익 변화에 영업이익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을 투자대상으로 꼽았다. 매출액 개선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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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하락으로 매출 원가 감소한 기업에 관심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슈넬생명과학(880 +0.46%), 한성기업(6,460 -0.31%), 키스톤글로벌(1,170 +0.43%), 팀스(59,100 -0.51%), 동원(22,600 +1.35%), 사조대림(28,100 -0.35%), 동방아그로(7,010 0.00%), 화승인더(5,730 +0.17%), 아남전자(2,535 +2.42%), 대창단조(8,400 +0.24%), IHQ(1,285 +0.39%), SG세계물산(782 +0.51%), 대림통상(3,715 -1.46%), 고려포리머(2,640 +0.96%), 신흥(16,500 +0.30%), 삼성제약(4,600 +0.22%), 제일약품(15,400 0.00%), 삼환까뮤(3,170 +2.76%), 카프로(4,300 -1.26%), 동아원(1,075 +0.47%)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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