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 걱정하던 주식투자자, 고민해결?

최근 감자설이 불거지면서 지난 2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는 등 장중 급락세를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이처럼 감자설이 나온데는 팬오션의 최대주주 변경 전 채권단의 손실률을 고려해 기존 주주들의 감자가 진행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측은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전일 팬오션은 공시를 통해 “지난달 12일 인수합병(M&A) 투자계약 체결 이후 변경회생계획안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보루네오, 대성합동지주, 이화산업, 흥아해운(2,065 -3.73%), 티에이치엔(4,390 +1.50%), SJM홀딩스(3,365 -3.03%), SH에너지화학(966 +2.22%), 에넥스(1,850 -6.33%), 삼성제약(4,000 -3.96%), 동방아그로(6,760 -1.31%), 종근당바이오(33,350 -6.58%), 대우부품(2,200 -4.35%), 윌비스(1,275 -4.49%), 신세계건설(31,550 -4.25%), 일진홀딩스(4,505 -4.66%), KTcs(2,200 -3.08%), IB월드와이드(2,260 -6.80%), 디아이씨(5,250 -3.31%), 태평양물산(2,065 -1.20%), 대림B&Co(7,120 -5.57%)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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