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이후 품절주 급등을 견인한 것은 정부의 ‘주식 가격제한폭 확대’다. 오는 4월 정부의 주식 가격제한폭 30%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재평가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선점하려는 매기가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들 품절주는 유동 물량이 적기 때문에 상방으로 움직일 때 대박을 노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적은 물량에도 주가가 출렁이는 만큼 하락 시점과 폭도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특별한 공시가 없이 가격이 급등하는 종목은 버블이거나 불공정 거래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특히 개인투자자의 경우 이상급등주에 투자했다가 제때 팔지도 못하고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4월 가격제한폭 확대,이상급등주 조심해야…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소리바다(3,960 0.00%), 서희건설(1,620 +1.57%), 웨이브일렉트로(4,890 +4.04%), 동양시멘트(4,520 +2.03%), 다우데이타(13,800 +1.85%), 디오텍(7,910 +9.10%), 로만손(3,670 +6.53%), 아모텍(23,600 +2.39%), 경창산업(3,090 -0.16%), 블루콤(10,050 +2.66%), 동원개발(4,970 +1.53%), 서한(1,560 +2.30%), 삼기오토모티브(4,400 +1.27%), 도이치모터스(6,770 +3.36%), 삼목에스폼(12,850 +0.39%), 디스플레이텍(7,170 +0.70%), 한솔신텍, 유아이디(2,600 +4.42%), 솔본(5,640 +3.68%), 파세코(21,300 -0.47%)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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