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8,330 -2.23%)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KT&G(78,300 -1.88%)의 주식 951만485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608억3800만원 규모다. 기업은행KT&G의 최대주주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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