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1,140 +0.88%)이 실적 부진 여파로 인해 25일 주식 시장에서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0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원(1.52%) 내린 1620원을 나타냈다.

전날 삼영화학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09억3023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장 마감 뒤 공시했다. 매출액은 1594억원으로 13.29%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172억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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