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증권사들에 대한 신용거래 제재를 결정한 데에 따라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하락 마감했다. 여기까지는 단발성 악재란 평가도 나온다. 지난 2007년 5월 중국의 거래세 인상 이슈처럼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은 아니라는 평가다. 더 큰 문제는 오는 6월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에 중국 상해A주 일부가 편입될 경우 한국으로부터 중국으로의 자금 유출이 심각할 것이란 관측에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중국 업체들은 오는 6월 MSCI 지수 편입을 기대하고 있다.

증권사별로 예상하는 이탈 자금 규모는 다르다. 김영성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적게는 1조1000억원에서 많게는 1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이 한국 증시에서 중국 증시로 옮겨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흥국 내에서의 중국 비중이 27.7%(현재 18.9%)으로 늘어나면서 6조원 가량의 외국인 매도가 국내 증시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역시 관건은 MSCI 지수에 포함될 중국 주식의 폭과 범위다. MSCI에 중국 주식이 100% 편입될 경우 신흥지수 내 한국 투자비중이 14.2%로 떨어질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치도 나와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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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중국대형주 MSCI편입,한국증시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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