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주한 미군기지 이전 부지에 조성되는 용산공원(公園)에 지상 50층 높이 초고층 빌딩이 최대 8개 동(棟) 들어선다. 공원 내 주변에는 지상 70m(약 20층)짜리 고층 건물도 여러 동 지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18일 ‘7차 투자 활성화 대책’에서 “미군기지 이전 부지 개발을 위해 캠프킴·유엔사·수송부 등 3개 부지 개발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빌딩의 용도와 개발 방안은 정부와 서울시가 협의해 청사진을 내놓을 계획이다.
 용산 미군기지, 초고층 빌딩 등 개발 계획

이르면 올 연말 착공 예정인 ‘유엔사’ 부지는 오는 4월 ‘3차원 경관 시뮬레이션’ 결과 등을 바탕으로 시설물 높이와 용적률을 정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1조2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공원 조성 사업비는 정부와 서울시가 협의해 분담하기로 했다”면서 “연간 300억원에 이르는 유지·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간 참여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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