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핀테크 활성화 일환으로 인터넷은행 설립을 추진하면서 네이버, 다음카카오가 인터넷은행 주요 후보 업체로 거론되고 있다. 인터넷 양대포털의 지난해 4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핀테크주 승승장구…매입자금 투자해볼까

핀테크는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로 모바일 결제, 송금, 개인자산 관리, 크라우드펀딩 등 금융서비스와 관련된 기술을 의미한다. 정부는 2015년 업무보고에서 금융과 IT서비스를 결합한 핀테크 산업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로 출발하자 국내 증시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환율에 민감한 수출주의 낙폭이 커지고 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9,210 +0.22%),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성물산, 대우인터내셔널(20,650 +0.98%), 대림산업(63,400 +0.48%), 현대건설(50,800 +4.74%), 삼성테크윈(44,800 +1.59%), 삼성화재(211,500 +1.44%), 삼성중공업(5,590 +3.33%), SK하이닉스(121,500 +2.53%), 현대미포조선(74,100 +1.37%), 롯데쇼핑(90,300 +1.46%), 롯데케미칼(231,000 -0.22%), 한전기술(90,200 -2.17%), 한화케미칼(36,150 +0.56%), 삼성SDI(691,000 -1.00%), 삼성생명(67,100 +0.90%), 현대로템(20,900 +1.46%), LS(54,000 +0.37%), 두산인프라코어(7,010 -0.85%), OCI(112,500 +0.45%), 현대홈쇼핑(63,800 +0.95%)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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