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증시는 국제유가, 유럽 통화 등 우리가 좌우할 수 없는 요소로 흔들리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악재를 충분히 반영하면서 주식은 어느 때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시적인 파랑이 잦아들면 기업들 본연의 가치를 평가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허 부사장은 “연말연초 시장은 거래량·거래대금·변동성이 모두 낮은 ‘3저’ 증시”라며 “하반기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효과를 내고 기업 수익이 개선되기 시작하면 곧바로 반등할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주식시장을 이끌 키워드로는 배당주·우선주·지배구조개편주 세 가지를 꼽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정부의 배당장려정책 발표 이후 시장을 휩쓴 배당주 투자가 올해도 화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로는 IT·은행·화학·기계 등이 좋아질 것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우리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수축기를 거치며 몇 년간 소비재 장세를 이어왔는데 이제 확장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다시 대형주가 성장할 타이밍이라는 설명이다.
비트코인 광풍 시들, 사업 접는 곳도…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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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티이씨앤코, 키스톤글로벌(2,035 -0.73%), 한독(26,150 -0.76%), 디올메디바이오(574 +0.88%), 진원생명과학(36,350 -3.71%), GS리테일(34,000 -0.29%), 제일기획(22,650 -1.95%), KCC(458,000 +0.55%), KT(32,500 -0.15%), 삼성화재(227,000 -2.16%), 신세계인터내셔날(198,500 -1.98%), 종근당(122,500 -1.61%), SK케미칼(51,000 +2.31%), 경방(13,750 +0.36%), NHN엔터테인먼트(68,000 -1.16%), 아시아나항공(25,250 -0.59%), 아이마켓코리아(12,600 -1.56%), 코리아써키트(14,150 -0.70%), 금호산업(13,300 +0.38%), 세아홀딩스(114,500 +1.33%)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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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신용대환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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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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