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선정한 유망IT 중소형주 10선을 조면, 휴대폰 부품 업체 중에서는 파트론, 자화전자, 기가레인 등이 있으며 PCB 업체 중에서는 심텍, 이수페타시스, 코리아써키트, 반도체 장비 업체로는 원익IPS, 피에스케이가 반도체 소재 또는 후공정 업체 중 원익머트리얼, 하나마이크론을 각각 선정했다.
유망IT 중소형주 1월 기대감상승

유망 IT 중소형주 선정 기준으로 저평가 매력도, 사업 포트폴리오 및 고객 다변화 가능성, 제품별 선두권 경쟁력유지 여부 등을 감안했다는게 키움증권측의 설명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경험적으로 볼 때 IT 중소형주는 ‘1월 효과’를 넘어 ‘1분기효과’가 존재하는 듯하다”면서 “코스닥 IT 하드웨어 지수는 최근 10년간 1분기에 평균 7.9% 상승했고, 코스피 수익률을 6.0% 포인트 상회했다”고 밝혔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연(12,300 -3.91%), 롯데칠성(148,000 +0.34%), 송원산업(20,150 +1.00%), 롯데푸드(417,500 -1.18%), 디아이(8,160 -1.69%), 일진전기(5,830 -2.18%), NICE(17,750 -0.84%), 조선내화(89,000 -0.67%), 더존비즈온(98,100 -3.35%), 삼립식품(78,600 -1.26%), 도레이케미칼, 아시아나항공(27,200 -0.91%), 금호타이어(5,740 -0.86%), LG생명과학, 후성(20,750 -7.16%), 한미사이언스(62,400 -5.45%), 모토닉(11,200 -1.75%), 한미반도체(32,300 -2.12%), 쌍용차(2,770 0.00%), 메리츠금융지주(34,150 +4.59%)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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