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이후 코스닥의 1월 평균 수익률은 3.66%으로 월 평균 수익률 0.19%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 상승 확률 역시 61%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리스크 지표들이 정점을 형성하고 완화되고 있는 모습인데 1월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외국인의 매수 기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등은 전망했다.
1월 가치주 비중 확대전략…매입자금 투자는 어떨까?

1월 효과와 관련해 대응 가능한 투자전략은 무엇일까.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큰 틀에서 가치영역의 주식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며 "성장주보다 가치주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금리인상 국면에서 성장주보다 가치주의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치영역에 속하는 업종은 금융, 산업재, 에너지, 소재 등이고 유가와 어닝시즌을 감안해 선택의 폭을 좁히면 12월 이익추정치 변화 대비 주가 하락폭이 컸던 증권, 건설, 철강, 비철금속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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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수홀딩스(5,740 +0.17%), 진원생명과학(15,000 -3.54%), 신성에프에이, 넥솔론, 현대시멘트(32,200 -2.57%), 성신양회(15,500 -1.59%), 한솔아트원제지, 이스타코(2,885 -2.04%), 웅진에너지, 티웨이홀딩스(697 +0.29%), 대우부품(2,390 -1.04%), 오리엔트바이오(1,285 0.00%), 로엔케이(3,275 +0.15%), 동양고속(17,000 -0.58%), 신성이엔지, 한창(942 -1.77%), 핫텍(6,410 0.00%), 노루페인트(12,950 0.00%), 벽산(3,615 -1.90%), 코오롱(32,200 +0.94%) 등의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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