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을 보면 LG전자는 LG그룹 내 단연 1위다. 하지만 주가만 놓고 보면 대표 계열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 (주)LG에 밀린데 이어 LG생활건강과 서열 4위 경쟁을 벌이는 처지가 됐다. 반면 내수주 강세를 등에 업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지난해 10월 이후 20% 이상 상승하며 60만원대를 돌파했다. 시총도 1년사이 1조원 이상 불어났다.
LG그룹주…연계신용대출 상담해볼까?

LG생활건강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것은 중국인 관광객 수혜주로 꼽히는데다가, 면세 사업 확장으로 인해 기업가치를 높였기 때문이라는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이에 따라 LG그룹 상장 계열사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대장주, LG화학은 두번째, LG와 LG생활건강, LG전자순으로 시총 서열이 1년 전과 비교해 모두 바뀌는 격변을 겪고 있다. 시총 차이가 불과 1000억원수준에 불과해 단 하루 주가변동만으로도 언제든 시총 서열이 뒤바뀔수도 있는 상황이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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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SK C&C(210,000 -4.33%), 현대상선(21,900 -3.74%), 현대글로비스(161,500 +3.86%), 아모레퍼시픽(149,500 -2.61%), 호텔신라(70,000 -1.69%), POSCO(257,500 -4.45%), KCC(356,500 +0.28%), KT&G(77,100 -2.03%), 대우증권, 아모레G(39,400 -2.60%), 대우건설(5,340 -2.38%), 삼성엔지니어링(20,700 -3.94%), CJ대한통운(113,000 -3.42%), LG디스플레이, 한화생명(2,940 -1.84%), GS리테일(26,050 -3.70%), 한화케미칼(31,550 -6.52%), 두산중공업(17,800 -0.56%), 한전KPS(33,000 -1.79%), 대우인터내셔널(20,100 -5.19%) 등이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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