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1월 무역지표가 발표됐다. 한마디로 수출과 수입 모두 전망치를 하회하는 결과를 기록했다. 수출 둔화는 대 일본 수출 감소 영향이 컸으며, 아직 소비세 인상 여파가 남아있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입은 대부분의 주요 교역국에서 (-) 증가율을 보였고, 특히 부동산 경기 부진에 따른 산업금속 수요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 내수 지표, 국내 증시 기대감 높여

유안타증권(4,125 -0.12%)은 중국 수출은 향후 개선 될 여지가 있다며 미국 경제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고, 유럽과 일본은 추가 부양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수입 둔화는 중국의 부진한 내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이며 2011년 이후 중국 정부의 정책 목표는 내수와 소비에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의 사례를 참고 할 때 중국이 지준율인하와 기준금리인하 등 전면적 부양에 나설 경우 중국의 경제는 빠르게 회복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까지 확인되고 있는 중국 내수지표의 부진, 목표치 달성을 위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중국의 경기부양책은 향후 중국 경기 개선과 국내 증시의 편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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