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20,250 +1.25%)은 중국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15억4400만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1.6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8일까지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