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티엠케이는 실리콘웍스(45,850 -0.86%) 보유지분 8.22% 전량을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

LG(78,900 -2.35%)는 전날 실리콘웍스 지분 8.22%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의 보유지분은 28.22%로 늘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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