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 언론에서 국내 증권사 14곳의 2015년 코스피 지수 전망을 집계한 결과, 지수는 1853~2197포인트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엔화 약세가 신흥국 위기를 부를 수 있다는 의견이다. 엔저로 상징되는 아베노믹스의 폭주는 달러 강세를 가속화시키면서 원자재 가격 하락, 러시아·브라질 등 자원부국의 신용 리스크 증대로 귀결될 것이라며 2015년에는 신흥국발 시스템 리스크 발생 우려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5 코스피 지수 전망은?

2015년에도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을 뚫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이는 주당순이익(EPS)이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달러가 강세로 진행되면 주가수익비율(PER)이 상승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가 상승에는 한계가 생기기 때문으로 지적했다. 이에 달러강세가 진행되는 동안 7년째 진행중인 2000포인트 횡보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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