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LG생명과학(90억원 규모의 기술료 수취와 의약품 내수확대에 힘입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1069억원, 영업이익은 255.2% 늘어난 56억으로 깜짝 실적 기록. 지배지분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지난 1년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2015~2016년 추가기술료 수취, 2016년 5가 혼합 백신 수출 등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

- CJ대한통운(180,000 +0.56%)(4분기 택배부문의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억6000만박스를 넘어설 전망. 단가도 0.8% 오른 2160원으로 합병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하면서 영업 레버리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계약물류 부문도 판가인상과 연말 성수기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글로벌 부문도 해외 법인이 손익 분기점을 넘긴 만큼 3분기 이후 이익률 개선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추천제외종목>

- 현대모비스(상승세 예상치 하회)

◆신한금융투자

<신규추천종목>

- 롯데하이마트(40,550 -0.12%)(4분기 이후 동일점 성장률 회복 예상돼 내년 상반기까지 안정적인 실적 흐름 이어갈 전망. 전년 동기 반영된 인건비, 감가상각비의 안정화로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반영 예상)

- 고려산업(4,365 +1.51%)(원재료 가격 하락과 사육 두수 증가로 실적 개선 전망.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4.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 우량한 자산가치, 배당 매력 등으로 주가 리레이팅 전망)

<추천제외종목>

- 아이마켓코리아(수익 실현)

◆IBK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미디어플렉스(4,655 +0.43%)(국내 영화 배급사. 내년 배급 라인업 감안 시 국내 실적 사상 최고치 기대. 내년은 중국진출의 원년이 될 것. 이를 기점으로 쇼박스라는 브랜드 글로벌화 될 것으로 기대)

<추천제외종목>

- 나노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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