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7,380 +1.79%)는 3일 KT와 76억4600만원 규모의 기가 인터넷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36%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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