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1,030 +1.98%)이 대표이사의 일부 보유지분 매각 소식에 약세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원전선은 전날보다 40원(3.64%) 내린 1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명환 대원전선 대표는 보유주식 100만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서 대표의 보유지분은 38.08%에서 36.67%로 낮아졌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