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한 22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수익률은 지수보다는 부진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세 등으로 0.61%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0.68% 올랐다.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총 수익률은 0.12%포인트 상승했다.

박준모 NH농협증권 코엑스지점 대리가 2.39%포인트 수익률을 올리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냈다. 박 대리는 최근 팜스토리(2,080 +0.97%)의 상승세에 힘입어 누적수익률을 개선시키고 있다. 이날 상승으로 누적수익률은 -15.41%로 호전됐다.

팜스토리는 전날 7%대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4.39% 상승했다. 박 대리는 팜스토리에서 160만원 평가이익을 하루 동안 거뒀다.

대회 1위를 지키고 있는 김한상 우리투자증권(12,150 +2.53%) 테헤란로 WMC 대리가 1.64%포인트 수익률을 개선시켰다. 김 대리의 누적수익률은 63.78%로 올랐다.

고려산업(4,365 +1.51%)현대리바트(18,900 +0.27%)가 각각 130만원, 65만원의 수익을 선사했다.

김 대리는 최근 와이지엔터테인먼트(45,200 +0.56%)삼목에스폼(15,450 +0.98%)를 전량 매도했으며, 이날은 컴투스(166,200 -0.18%)를 신규매수하고 에이씨티(4,480 0.00%)도 추가로 매수했다.

2014 한경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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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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