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20,250 +1.25%)은 15일 중국에서 샌디스크 상하이(SanDisk Semiconductor)와 30억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8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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