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5,650 0.00%)는 15일 'Foster Wheeler'와 105억530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26%고, 계약기간은 내년 11월2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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