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5,350 -1.92%)는 지난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0억8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5%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5억6000만 원으로 7.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억7000만 원으로 49.0% 감소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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