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호텔신라(68,800 -1.85%)(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4%, 332% 늘어난 5853억 원과 320억 원으로 전망. 중국 관광법 규제 완화로 1월 중국인 인바운드는 전년 동월 대비 51.1% 증가함. 2월에도 30% 이상 높은 증가세가 예상되고 있어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에 의한 실적 성장 동력 확대 기대. 올해 10월부터는 창이공항에서 향수·화장품 면세점을 운영할 예정. 창이 공항 입찰 성공은 구매력과 레퍼런스를 강화시키며 향후 해외 진출을 가속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으로 예상돼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두산인프라코어(6,140 -4.21%)(올해 매출액 8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45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1%, 23.8% 증가 예상. DII(밥캣)의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작기계부문도 지난해 3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세에 있고 올해 약 10%의 영업이익률이 가능할 전망. 건설기계부문은 중국 인프라투자의 완만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굴삭기 판매량 회복으로 올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 한일이화(6,820 +1.19%)(올해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적자축소에 따른 실적 개선 등 해외법인 중심으로 한 외형성장과 마진 개선 전망. 향후 지배구조개선(기업분할 등)에 따른 투자가치 증대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9%, 10.4% 증가한 3조2104억 원과 187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추천제외종목>

- 영원무역(단기 주가 상승 탄력 약화)

- 예스24(차익실현)

◆삼성증권

<신규추천종목>

- 한일이화(현대차 그룹의 볼륨형 신차 성장 동력 및 해외 공장 증설 효과에 따른 수혜 기대. 해외 법인 실적 회복과 지배 구조 개선에 따른 기대감 유효. 올해 예상 순이익 1564억 원, 주가수익비율(PER) 6.4배 수준으로 실적 대비 주가수준(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추천제외종목>

- 사파이어테크놀로지(단기적 탄력 둔화)

◆한국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이미지스(3,930 +6.36%)(올해부터 기존 필름전극방식(GFF) 대비 원가를 30% 정도 절감할 수 있는 단층필름전극방식(GF1) 터치패널이 중저가 핸드셋에 대규모로 채택될 것으로 알려짐. 국내 글로벌 핸드셋 기업에 GF1 터치칩 상당부분을 공급함에 따라 주요 고객사 내 터치칩 시장점유율(M/S) 1위 업체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외형 및 이익이 2배 이상 증가해 올해 예상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7배 수준에 불과. 중장기적으로도 현재 개발 중인 태블릿용 GF1 터치칩 공급 가능성과 중국 현지 기업 매출 가시화 가능성 상존)

<추천제외종목>

- 해성옵틱스(차익실현)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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