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NS(1,485 +2.77%)가 새 대표이사 선임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솔PNS는 9시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24%(60원) 오른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그룹은 이날 한솔PNS 대표이사에 강병윤 영업담당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강 신임대표는 전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해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한솔제지(3,375 +0.75%)한솔PNS에서 영업을 담당한 '영업통'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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