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스(3,225 +1.26%)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25분 이미지스는 전날보다 160원(1.83%) 상승한 8890원에 거래됐다.

이미지스는 중저가폰에서는 마진율 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혜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미지스는 중저가 스마트폰 생산의 원가절감 키를 쥔 기업"이라며 "GF, PF 방식의 터치칩을 2분기부터 양산하기 시작, 글로벌 메이저 스마트폰 메이커에 납품 중"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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