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19,600 -0.25%)은 중국법인(혜주정밀제조유한공사)을 대상으로 136억8700만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7월 14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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