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91,900 -0.11%)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5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웨이는 전날보다 1100원(1.97%) 상승한 5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6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외국계 주문 창구인 C.L.S.A 다이와 HSBC 모건스탠리 등을 통한 매수 주문이 활발하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13.85% 늘어난 4878억원, 73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분기별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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