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611 -2.40%)이 14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에 거래제한폭(하한가)까지 미끄러졌다.

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자원은 전날대비 210원(15.00%) 떨어진 1190원에 거래 중이다.

자원은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4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743556638주이며 이번 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 1833만1226주다. 예정 신주발행가는 791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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