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3,505 -0.71%)은 관계회사인 영우네트웍스와 24억5200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3.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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