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6,700 -1.29%)은 1조1555억3000만원 규모의 터키 스타 정유플랜트(Refinery)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2.44%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8월20일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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