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1,400 -1.06%)은 지난 22일 법원의 재산보전 처분 법령에 의한 결제 금지로 회사가 발행한 4300만원 규모의 만기어음이 부도처리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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