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7,880 -1.87%)가 이틀째 오름세다. 기존 사업의 성장과 함께 신규 방식인 G1F 터치패널 매출로 내년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1일 오후 2시6분 현재 토비스는 전날보다 170원(3.31%) 오른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은 "내년 성장은 터치패널이 이끌 것"이라며 "토비스는 올해 정전방식을 본격화한 데 이어 내년 G1F 방식 채용모델을 3개 이상 확정한 상태로 내년 2분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터치패널 매출은 올해 400억원에서 내년 1000억원이 목표란 설명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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