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5,510 +6.78%)이 회생절차 개시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9일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범양건영은 거래정지전 가격(1505원) 대비 가격제한폭(14.95%)까지 내려간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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