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1,580 0.00%)은 1일 김성배씨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원전선은 서명환·김성배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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