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가 600원대, 시가총액 150억대인 초저평가 종목이 매출액 4000억 돌파와 영업이익은 현 시가총액에 육박하는 130억대를 기록하고 있다면, 이 모든걸 믿겠는가!

이뿐 아니다. 정부가 향후 ‘조’단위 투자가 확정된 미래신성장동력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꿈의 수익률까지 도전할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대박종목이라 자부한다.

지난 2001년 상장 이래 단 한차례조차 급등한 바 없을 정도로 철저히 소외되어 온 동사가 지난 1년간 시장의 흐름과 철저히 차단된 채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매집된 것으로 분석됐는데, 여기에 이제 곧 1000억대 이상 초대형 납품 재료까지 터지며, 대시세의 서막이 폭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매수할 시간이 너무도 촉박한 것 같다. 달리 말하면, 지금 600원대에서 제시한 전략대로만 매수하면 이 어려운 장에서조차 투자금 손실없이 큰 수익으로 직결시킬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망설이거나 지체하면 단 몇 분 내에 상한가로 말아올릴 수 있을 만큼, 매수가 긴박한 시점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망설일 필요 없다. 또한 기업의 내용을 의심할 필요조차 없다. 단 한치의 거짓이 없음은 종목을 확인하면 바로 알게 되는데, 어찌 실적과 회사 내용으로 거짓을 말하겠는가!

한마디로 말해, 현 실적만 봐도 비슷한 업종 내 종목들의 주가가 4~5천원대에 시총이 1000억 안팎에 위치해 있어 이 종목은 적정가 자체를 논할 가치조차 없는 600원대 초저평가 종목이다.

여기에서 분명히 선을 긋는다. 반짝 매출 상승으로 인한 단발성 4천억 매출이 아닌 2008년과 09년에 1900억과 2600억을 기록하더니 작년 3400억까지 치솟았고, 올해는 4000억 돌파까지 넘보고 있는 최고의 성장주이다.

물론 영업이익 또한 작년 100억대에서 올해 130억 이상까지 예상되고 있는 명실상부한 초저평가 종목이다.

이러한 실적 폭증세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기업들인 LG, 현대기아차그룹, SK 등 국내 재벌그룹을 포함한 세계 유수의 유럽과 미국 기업들이 그 기술력을 인정하고 납품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줄지어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수치였다.

특히 동사의 기술력은 IT는 물론 자동차, 기계, 우주항공 등 최첨단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전 산업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주문이 폭증하고 있는데, 이는 완벽한 기술력과 상업성 그리고 세계시장을 독식할 혁명과도 같은 신기술이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뿐만 아니다. 조만간 왠만한 단기 수익률로는 도저히 만족 못할 초장기 대형랠리도 가능케 할 특급 재료가 드디어 시장에 터질 것으로 보인다. 그 규모만 무려 천억대 안팎이 될 것으로 추산되는 엄청난 대박 재료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지역 글로벌 기업(우주항공, IT, 유명자동차기업 등)들로부터 수주가 줄이어 터질 예정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 동안 매집된 에너지로 볼 때 이번 재료가 공개되는 즉시 당신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급등수익을 거머쥘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루하루 불어나는 수익에 잠도 오지 않을 만큼 열광케 할 기대주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이 종목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필자의 피나는 노력과 분석 그리고 정보를 바탕으로 무려 9개월간 질기도록 추척한 끝에 찾은 최고의 대박 기대 종목이기 때문에 꼭 종목 확인을 당부한다.
500%↑ 유비컴은 잊어라, 이제 이 종목이다!

[인기 종목 게시판]
케이디씨(622 0.00%)/제이콘텐트리/차바이오앤//후너스/씨앤케이인터/디지틀조선/삼성중공업/대원전선/휘닉스컴

■ 본 투자전략의 전문가 추천종목과 HTS상에서의 연관 종목은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전략의 추천주는 기사가 송출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