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34,150 -1.01%)산업은 내달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안과 사외이사 신규 선임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20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후보자는 지난달 20일 이사회에서 확정한 김병일 전 한국자금중개 사장, 구영보 SK텔레콤 고문,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 이현철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등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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