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산업(5,270 +0.57%)은 11일 고속철도 전차선로 자재를 국산화하는 개발에 들어간다고 공시했다.



제룡산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호남 및 수도권 고속철도 전차선로 자재 국산화 구매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측은 "호남 및 수도권 고속철도의 전차선로 시공에 소요되는 자재의 국산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전차선 자재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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